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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여정의 시작. 당신은 초원의 풀을 밟았다."
당신은 기나긴, 혹은 끝이 없을듯한 여정을 시작했다. 앞으로 있을 위험과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을수도 있다. 그러나 당신은 길에 올랐다.
실제로, 이 개척은 위험하다. 죽을수도 있을 것이다. 이런 차가운 말을 기술하는 것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, 당신은 죽어도 죽지 않는다. 그러니, 다시 일어날 것이다.
당신의 개척은 무한하다. 끝을 보아라. 세계를 당신의 발 아래에 두어라.
미지를 파헤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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