⚙️드롬
목적 잃은 채 방황하는
📜 개척자의 기록 - 드롬
“처음 보는 건축물들, 이해할 수 없는 지식.”
한계의 돌파를 갈망한 건축가들이 창조한 차원. 이곳의 건축물들을 보면, 그들은 아마. 꿈을 이뤘던 것 같기도 하다. 일단 나의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니.
다만, 그들의 생각은,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.
기계장치들의 흔적이 무수했다. 흔적만이 존재했다. 그 흔적들의 주인은 보이지 않았다.
이곳은 이해하기 힘들다. 아니, 불가능한 걸지도.
입장 조건 : 네더에서 엔드 수정에 충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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