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명체
목적 잃은 채 방황하는
📜 개척자의 기록 — 창궐의 흑사군
“훔쳐라. 갉아먹어라. 오염시켜라.”
쥐의 형태를 한 군단. 차원을 침략하며 병을 퍼뜨리고 다닌다.
이들은 단 하나의 군단만이 존재한다. 그 말의 뜻은, 현재 드롬에서 발견되었으니, 다른 차원에서 이것들을 마주칠 일은 없다는 것이다.
흑사병(黑死病) 을 기억하는가? 그것이 재림했다. 여러 차례의 변이를 거친 채. 더욱 끔찍한 형태로. 드롭 아이템: 어둠의 도래 (33%), 역류의 혈액 (33%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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